합천 옥전 고분군


합천 옥전 고분군은 4~6세기에 조성된

가야 지배층의 묘역으로 28기의 고총을 비롯하여 수백 여 기의 무덤이 축조되어 있다.

4세기부터 6세기까지 목곽묘, 석곽묘, 석실묘가

순차적으로 축조되는 가야 고분 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중심이자 교통의 결절지인 황강 주변의

구릉지에 위치하여 다른 정치체, 주변국과 활발히

교류했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연호사

합천 박물관

참숯골 합천본점

연하정

정양늪 생태공원

신소양 체육공원



참숯골은 숙성삼겹살 구이 전문점이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으며,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첫 주문시 3인분부터 가능하며 추천메뉴는

삼겹살이다. 또한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도

있어 오후에 간다면 전화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합천 박물관은 가야시대 다라국의 지배자 묘역으로

알려진 옥전 고분군에서 출토된 다라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과 합천의 유구한 역사를

알리는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연하정은 합천군 쌍책면에 위치한 식당이다.

석쇠정식을 대표 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이다. 합천 박물관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기에 옥전 고분군과 합천 박물관을 관람한 뒤

가기에 좋은 곳이다.


황강변 절벽 아래에 위치한 신라시대의 사찰이다.

다수의 지정ㆍ비지정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사찰 주변에는 합천 팔경의 하나인 함벽루,

합천 대야성 등을 비롯한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있다.


핑크뮬리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평지가 아닌

나선형으로 이루어진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식재되어 있어, 산책로 어디서나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멋진

최고의 장면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소문나 있다고

한다.


정양 늪 생태공원은 황강의 지류인 아천천의

배우습지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동ㆍ식물의

서식지로 생물학적, 생태학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이다.